김제니 장독대뉴스 기자 jennykim.jdd@g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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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주 전통장 ‘무량수’, 전현무 유튜브 ‘셀러-브리티’ 출연…장맛에 담긴 철학 전해
‘K-소스’ 넘어 ‘장문화’로…세계인, 한국 장을 맛보고 요리하다
“장독보다 장맛이 좋다”…속담으로 읽는 우리 장문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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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통의 본질을 지키며 세계의 식탁을 넘보다, 경북 영주 만포농산 ‘무량수’ - 간장협회X장독대뉴스 기획시리즈 ⑩
AI가 장맛을 읽는 시대…장류 제조는 어떻게 달라질까